전기의 미래-아스테리움서울

안전성을 300%UP-정전을 허락하지 않는다.

이것이 GBS가 추구하는 대한민국건축물의 현주소이다.
답습과 관습에서 탈피할려고 23년을 오직 한목소리로 고함을 쳤다. 하지만 그 고함은 이제 필요없다. 현실이 되었기 때문이다. 어떠한 사항에서도 정전이 있을 수 없는 아파트가 탄생하게 된 것이다. 변압기가 사고나도 한전에서 전기공급이 차단(정전)되어도 이제 걱정이 없다. 전세대가 100%송전이 가능한 방식으로…………

2002년 6월 단일요금이 GBS의 경영혁명이 시작되었다. 바로 그 때부터 고객쪽에서는 1원도 지불하지 않고 전기설비의 각종 절전아이템이 “선기부체납 성과배분”이라는 역사가 탄생된 것이다. 상기의 아스테리움 서울의 최소 월 보장금액이 2,100,000[원/월]보장하고 상기와 같은 CTTS무정전 시스템도 도입하고 무려 23가지 이상의 아이템이 아파트에서는 1원의 투자비용도 없이 성사된 것이다. 이것이 모두 2002년 6월부터 도입된 한전의 전기요금(단일요금 ; 단일화=남북이 이제 전쟁에서 단일 드림팀으로 세상의 평화를 가져왔으면 하는맘)에서 나왔기에 잊을 수 없는 메인 이미지(연평해전)가 나오게 되었다. 수백여곳의 아파트의 변압기 과잉설비를 적용해서 얻은 GBS만의 노-하우로 그것이 곧 대한민국의 새로운 전기 역사를 넘어 인류가 지구와의 아름다운 동행이 될 수 있는 그날이 빨리 오기를 기원하는 맘으로 글을 썼다……………

▲건축화조명은 여자의 화장술과 같은 것이라고 본다. 상기의 조명은 기존의 밝기보다 3배이상 이지만 절전효과는 5분이 1도 되지 않는다. 한달에 1만원이하로 조명효과는 수백배로…..
건물의 가치를 높이고 주민이 밧대리 충전할 수 있는 조명이 바로 ART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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